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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개인전에 - Gallery M

꽃은 그 자체만으로 더 가감할 것 없이 아름답다. 순수한 자연미를 상징하는 꽃의 아름다움, 그 반이나 따라갈 수 있을까 꽃의 아름다움에 이끌려 그림을 그리면서도 늘 이런 생각을 한다. 그러나 그림은 꽃이 가지고 있는 자연미와는 다른 조형미를 찾아내는 일이라고 스스로를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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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년 개인전에. 2011 남송국제아트쇼

꽃은 내 작업의 핵심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즐겨 그린다. 밝은 햇빛 아래 빛나는 아름다운 색깔을 보면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. 언제나 그런 감정으로 꽃과 마주해 왔다.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꽃을 보다 더 실체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없을까 고민해 오다가 새삼 꽃술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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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년 개인전에. 제11회 한국현대미술제

그 동안 꽃을 소재로 작업해오다가 최근 과일에 관심을 갖게 됐다. 과일은 꽃에 비해 형태가 단순하다. 그래서일까, 구성하는 과정에서 내 의도를 표현하기가 적합한 소재라고 느꼈다. 무언가 사물을 바라보는 나만의 시각을 의도적으로 드러내는 데 효과적이라고 생각했다. 어느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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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년 개인전에 - 서성록(한국미술평론가협회장)

엄의숙, 수채로 실어낸 생명의 환희 서성록(한국미술평론가협회장)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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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개인전에 신항섭 - 미술평론가

빛과 색채로 치장한 화려한 꽃의 외출 꽃을 소재로한 그림과 마주했을때 누구나 형태미보다는 색채의 아름다움에 먼저 반응하게 된다. 즉 그림과 마주하는 순간 화사한 색채이미지에 시선을 빼앗기는 것은 자연스럽다. 따라서 꽃을 소재로 하는 경우 일차적으로 색채의 아름다움을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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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 개인전에 신항섭 - 미술평론가

극렬한 빛이 만들어내는 맑은 색채의 향연 신항섭 - 미술평론가 수채화의 아름다움은 여전히 투명성에 있다. 불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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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년 개인전에 신항섭 - 미술평론가

형태및 색깔이 만들어내는 빛의 아름다움 신항섭 _ 미술평론가 자연을 보면 그 물상 하나 하나가 참으로 오묘하고 신비롭기 그지 없다. 겨우내 죽은 듯이 움츠리고 있던 나뭇가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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